광주인력시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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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로또의신 조회 3회 작성일 2020-10-27 16:37:3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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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에 신음하는 인력시장 "추석은 오히려 근심거리...비머가 직접 가봄 / 비디오머그

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고통받고 있지만, 그 중에서도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은 더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.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달 근로자 중 임시·일용근로자는 1년 전에 비해 무려 39만6천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요, 코로나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임시·일용 인력시장을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가서 현장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.

(글구성 : 이호건 / 영상취재 : 김승태 / 편집 : 김경연 / 디자인 : 옥지수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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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에 신음하는 인력시장 "추석은 오히려 근심거리...비머가 직접 가봄 / 비디오머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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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복 : 핑계가코로나 자기자신능력없는건 생각안하고 물론직업에귀천은없다
왕자 : 하나은행앞에 몇백명 서있는 사람들 다 중국인이나 조선족 불법들임..;; 인력사무실앞에 조금씩 서있는 한국사람들은 팀별로 모여서 가거나 조금 더 늦게 가려고 사무실 안 올라가고 서있는 사람들임.
절식남 : 조선족,중국인 생계걱정해주는 호구나라 대한민국이네ㅋㅋ
박대리기사 : 아직 멀었다. 코로나때문이라는 넘들은 아직 정신차리려면 멀었다. 문재앙찍은 비극이 아니길....
올리브오일 : 저분들 보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한다 노력 안해서 저런다 쌉소리있을까 걱정했는데 칼차단하는 분들이 많아서 든든하네
Integrity Power : 남에돈 갈취한 윤미향도 철면피깔고 잘 쳐먹고 살고 있는데
이게 민주당이 말하는 공정 사회인가?
왕자 : 저기 하나은행앞에는 다 중국사람들인데;; 조선족 불법들 조금 섞여있고
꾸구까가 : 시공 건설사 직원으로 일하면서 느낀건 일용직으로 오시는 작업반장님들중 존경스러우신 분들도 많앗음.. 배울점도 많으신분들도 있엇음
못배운사람들이 아니라 한때는 다들 잘나갓던 사장님들이드라..
구급상자 : 진짜 젊을때 개처럼 일하다 똥딲는거 처럼 버려지는거...겪은 사람만 알아요
뀨르툰 - kkule toon : 저기서 담배피는 사람은 왜 마스크도 안끼냐...
연기로 전파되면 어쩔려고...

매일 새벽 천 명 몰리는 인력시장...거리 두기 없이 구직 활동 / YTN

매일 일용직 노동자 천여 명 모여…곳곳에 ’노 마스크’
재중국 동포 등 외국인 대부분…방역 수칙 잘 알지 못해
법무부·지자체 인력시장 합동 점검…방역·전단 배포

[앵커]
국내 최대라는 서울 구로 인력시장은 매일 새벽, 천 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찾아 모이는 곳입니다.

방역 당국이 정한 고위험시설에 해당하지만,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많은 데다, 한꺼번에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방역 수칙은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.

손효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[기자]
어둠이 걷히지 않은 이른 새벽, 서울 남구로역 앞.

가방을 둘러맨 사람들이 하나, 둘 모여듭니다.

건설 일용직 노동자들이 하루 일감을 구하러 인력시장을 찾는 모습입니다.

새벽 4시 반부터 6시까지 천 명 넘게 모였는데, 곳곳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.

[인력시장 노동자 : (마스크를) 두고 왔어요, 집에 두고 왔어요.]

지자체에서 나와 마스크를 직접 나눠주기도 하지만,

[서울 구로구청 직원 : 마스크 꼭 쓰셔야 합니다.]

얼마 지나지 않아 턱에만 걸친 '턱스크'가 되기도 합니다.

지금은 새벽 5시인데요.

일감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사실상 거리두기는 지켜지기 어려운 상황입니다.

혹여라도 감염이 발생하면 퍼지기에 십상인 겁니다.

[일용직 노동자 : 현장에서는 체온 검사나 현장 자체가 노출돼 있기 때문에, 그런데 여기 시장만큼은 한 시간 정도 밀착이 많이 되죠.]

재중국 동포 같은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많은 것도 우려되는 부분입니다.

방역 수칙을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들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.

[한춘만 / 서울 구로자율방범대 회장 : 중국 동포가 70~80% 되고 외국인과 한국인이 극소수죠. (방역 수칙)에 대한 인식이 적어서 전단도 돌리고….]

사실상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인력시장에 법무부와 지자체가 합동 점검에 나서 일대를 방역하고, 중국어로 된 방역 지침 안내 전단도 배포했습니다.

[차규근 / 법무부 출입국·외국인정책본부 : 코로나19 소규모 감염 사태가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….]

방역당국은 이달 24일까지 전국 인력사무소에 자율 점검 지시를 내리고, 특히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새벽 인력시장에는 불시 점검에도 나선다는 방침입니다.

YTN 손효정[sonhj0715@ytn.co.kr]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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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명희 : 마스크 안쓰면 일자리 주지말자
스꼬이 : 90%이상 불법체류자들인데 안잡고머하냐
첫사랑미달공쥬 : 젊은사람 일잘하면 인력소장이 알아서 순번없이 잘보내준다 아무리 일 없어도
제발그만해 : 빨리 제한해야할듯...
ᄋᄋ : 기본이고 매너이니 마스크는 좀 쓰세요.
농촌에는 일손이 부족해 난리 라든데
온라인 정보에 어두운 분들은
몰라서 못갑니다
TV 방송으로 이런저런 일자리
좋은정보 많이
해주면 저런일도 줄이고 좋을텐데..
후니 : 사람이 돈에 너무 궁해지면 코로나건 뭐건 신경안쓰게되요..먹고 사는 문제인데
k wt : 코로나도 문제고 경기도 문제고...
하긴 코로나 여파때문에 더 몰렸지?
솔직히 이건 아닌데...너무 몰렸어
Gravity : 중국인들 특종 배째라 정신..
나강리볼버mk-39 : 바이러스도 문제야... 일자리도 문제야 ... 깊은한숨만나온다....
Seven Eureka : 코로나가 문제냐 먹고 살기 힘든데

코로나19가 삼킨 일용직 노동자들 “일감 없어서 굶어 죽어요”

코로나19로 일감이 크게 줄면서 일용직 노동자들의 한 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.
불안한 일자리가 곧 생존에 위협일 수밖에 없기에, 이들은 암담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말합니다.

울산 남구 야음동에 위치한 인력시장 거리에 가서
하루를 벌어서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들.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.
이치 : 국민 우선이다 대한민국 지키주세요
오정민 : 외국인 노동자들 추방하라
ong k : 우리나라 사람들도 일거리 없어 죽겠는대 교포까지 생각해야 하나 ㅡㅡ?
yanghwan lee y.h : 중국인들 조선족 특히 다 중국으로 보내야 일자리 조금있다
구석구석 전부 돈빡어 모른다 중국인은 오지마라 제발
yanghwan lee y.h : 선거 잘못해 그런것 이제 알겠찌 집값2배 올랐지 먹고살기 어렵게찌 방법이 없다
지구별 : 못나가는이유
대부분 자기일처럼안하니까
ㅋㅋㅋㅋ띵가띵가하면 안쓰지ㅡㅡ
일잘하는분들은 매일나감
김원빈 : 니들 나라로 꺼져 줄레?
시얀 : 교포? 그냥 중국인지 진짜 싫다
Jongho Choi : 이거보면서 잘벌때 잘 모아야한다는걸 다시 느끼네.... 그동안 저축 잘하길 정말 잘햇다.
은은곡발라드 : 너그 나라로가라 공산주의 동맹국가 왜 자유국가와서 징징대냐 웃기지도 않는것들아

..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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